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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는 아랍계 유목민 나바테아인이 건설한 해발 950m의 산악도시로서 최고 높이 300m의 바위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교역로의 교차지점에 있어서 사막의 대상로를 지배하며 번영을 누렸다. 시가지 입구는 동쪽의 시크, 남쪽의 투그라, 북쪽의 투르크 마니에라라는 3개의 협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곳곳에 뛰어난 기술로 세워진 건축물과 수로 등의 유적이 남아 있다.

기원전 6세기, 유목민 나바테안은 서부 아라비아에서 이주하여 페트라에 정착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서기 106년경까지 이 지역의 무역과 상권을 주도하면서 페트라를 교역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절정기를 누렸다.
서기 106년 로마의 트라야누스 황제에게 점령당하고, 로마 시대에 아라비아 사막에 새로운 상업로가 개척되면서 페트라의 영예로운 시기는 점차 막을 내렸다. 후기 로마 시대에는 콘스탄틴에 의해 기독교화 되면서 도시의 상업적 역할보다는 요르단과 남부 시리아의 종교적 중심 도시로 자리하다가 서기 6세기에 있었던 큰 지진으로 폐허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880년대에 유럽 탐험가인 요한 루트비히 부르크 하르트에 의해 발굴되기 시작하면서 오랜 침묵에서 깨어나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거대한 암벽도시 페트라는 단순하고 투박한 나바테안 고유의 건축양식으로 시작해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건축양식을 거쳐 후기의 세련되고 건축미가 넘치는 그리스, 로마식 건축에 이르기까지 시대적 흐름에 따른 변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 역사,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5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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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아라비아반도 북부
수도 : 암만 (Amman) - 요르단강 동쪽 75km 지점
언어 : 아랍어 - 셈어족(語族)에 속하는 언어.
기후 : 지중해성기후
종교 : 수니파이슬람교 90%, 그리스교 10%
정체 : 입헌군주제
통화 : 요르단 디나르 (JD)

요르단 국기 소개

빨강은 1916년의 대아랍혁명(The Great Arab Revolt)을 상징하고, 그밖의 3색은 아랍의 옛 왕조를 나타낸다. 검정은 아바스왕조, 하양은 우마이야왕조, 초록은 파티마왕조를 나타낸다. 빨강은 아랍의 피를, 초록은 비옥한 토지를, 하양은 고결함과 관용을, 검정은 적과의 싸움을 상징한다. 흰색의 7각 별은 《코란》 제1장의 7개 행()을, 별의 7개 각은 각각 신()·인류애·국민정신·겸손·사회정의·자비·대망()을 나타내며 동시에 아랍인들의 통합을 상징한다. 1928년 4월 16일 제정하였다.


요르단 소개
정식명칭은 요르단 하심왕국(The Hashemite Kingdom of Jordan)이다. 북쪽으로 시리아, 북동쪽으로 이라크, 동쪽과 남쪽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서쪽으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과 국경을 접한다. 사해 해안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아카바만()은 이스라엘·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와 함께 소유한다.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 유대·그리스도·이슬람 세 종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이 있으며, 1967년의 제3차 중동전쟁 후 한때 이스라엘에 점령당해 팔레스타인 갈등의 초점이 되고 있다. 행정구역은 12개 무하파자(muhafazah)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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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 라바트Rabat
단위 : 디람 Dirham,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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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blog.naver.com/sasagutong/90019506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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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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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화폐  (0)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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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숫자를 통칭하여 "아라비아 숫자"라고 합니다...

알려진 대로 아라비아 숫자의 발상지는 인도이지만, 그들의 숫자를 유럽에 전달해 준 것이 아랍의 상인들이었기에 유럽인들이 그냥 아랍 상인들이 전해준 숫자라는 의미에서 불렀던 아라비아 숫자가 오늘날에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그럼 아랍사람들도 아라비아 숫자와 같은 형태로 숫자를 표기할까
?

그렇지 않습니다
...
최근 전산화가 되면서 컴퓨터 입력시 아라비아 숫자와 같은 형태로 표기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알  것 같기도, 모를 것 같기도 한 다른 형태의 숫자를 사용합니다. 유니코드 체제 하에 윈도우즈가 다국어 지원은 되지만, 이 숫자 형태까지 제대로 지원하질 않아서 아라비아 숫자를 아쉬운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럼 아랍 사람들이 쓰는 숫자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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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수를 셀때 1234로 시작하지만, 이들은 0123 순으로 카운트를 합니다. 따라서 건물도 1층이 아닌 Ground Floor을 의미하는 0층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우리가 쓰는 아라비아숫자와 비슷하기도 하지만 다른 모습 때문에 종종 헷갈리곤 하는데
,
   1) 0
5 - 가운데 점처럼 찍은  0, 우리가 0처럼 쓰는게
5,
   2) 2
3 - 가로를 반원형으로 한 번만 굴리면 2, 두 번 연달아 굴리면
3
   3) 7
8 - 알파벳 "V"처럼 뾰족한 부분이 밑을 향하면 7, ""처럼 위로 향하면
8
 대표적인 예가 됩니다
...

그 중 2 3 필기체에서는 단순화해서 사용하기에 종종 헷갈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
필기체로 쓸 경우 사람들에 따라 2 "7"의 좌우를 돌려놓은 것처럼 굴리지 않고 바로 직선으로 쓰고, 3 2처럼 한 번만 돌려서 사용합니다. 2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필기체인지 아닌지 구별이 되는거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아랍어지만,
숫자만큼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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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번호판(구형)
차적지가 카이로임을 나타내는 아랍어 글자와
진짜 아라비아 숫자(255519)로만 차량번호가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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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정부는 4-5년전부터 국제화를 지향해 자동차 번호판에
`진짜' 아라비아 숫자에 아라비아 숫자를 병기토록 하고 있다.


출처: 둘라의 아랍 이야기 (http://blog.daum.net/dullahbank)
         바까네 블로그 (http://blog.yonhapnews.co.kr/medium90/post/58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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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돈화폐입니다.

'디나르' 라고 합니다.

10,20,50,100,500,1000 단위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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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지중해연안의 마그레브(Maghreb)국가, 이른바 모로코, 알제리,

리비아, 튀니지 중에서 가장 큰,한반도의 10배가 넘는 면적에

3천여만명의 인구를 가진 회교국가이며  인구의 90%가 해안선과 나란히 벋어있는

아틀라스 산맥 북사면 지중해 연안에 거주하며 기타 85%의 지역이 사하라사막이다.

이 곳은 선사시대부터 베르베르(Berber)족이 거주하여 왔으며 기원전 12세기에는 페니키아인의

무역기지로 번창하였으나 기원전 2세기에 로마에 정복당하였다


수도 - 알제(Alg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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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 시가지       * 아취 뒤로 알제대학의 흰 건물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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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 기념탑 

** 기념탑 지하는 독립전쟁 기념관이다.
* 지중해의 해적 기지를 토벌한다는 빌미로 1830년 프랑스군이 알제에 상륙, 식민지를 만든다.
알제리는 1962년 132년간의 프랑스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독립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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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성모 대성당(노트르담 = Notre-Dame)

* 건 축 : 1858 - 1872

* 높 이 : 124 m        

             * 양 식 : 비잔틴 양식의 외부와 스페인 모로코 양식의 내부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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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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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바(Kharsbah)-세계문화유산  카스바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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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온 23(Bastion 23)-궁전
*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있는 3개의 궁전 중 한 채이다.


사진출처:http://blog.daum.net/chowejung/12388751?nil_profile=tot&srchid=IIMz7TdO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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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제리 (Al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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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명칭 : 알제리인민민주공화국(People's Democratic Republic of Algeria)

인구 : 33,354,000

면적 : 2,381,741㎢

수도 : 알제

정체·의회형태 : 공화제, 다당제, 양원제

국가원수/정부수반 : 대통령/총리

공식 언어 : 아랍어

독립년월일 : 1962. 7. 5

화폐단위 : 알제리디나르(Algerian dinar/DA)

지중해 연안, 아프리카 북서부의 마그리브(북아프리카 지방)에 위치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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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블랑카

전세계의 모든 도시들 중 헐리우드는 바로 이곳을 택해 이국적 식민지땅으로서의 이미지를 만들어내었다.
만약 카사블랑카에서 험프리 보가트를 보기 기대했다면 실망할 것이다.
모로코 최대도시이자 산업의 중심지인 카사블랑카는 이미 거대도시이다.
말끔한 수트와 세련된 선글라스들 사이에서 모로코 전통의상인 뷔르누스(burnous)가 오히려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이 항구도시는 프랑스가 재건하기 전까지 침체일로를 걷고 있었다.
프랑스는 큰 길을 닦고 시민공원을 만들고 모레스크(무어인)들에게 공공건물을 할당했다. 카사블랑카의 성지인 유서지구도 한번 둘러볼 만 하다.
하산 2세 사원은 세계에서 가장 크다. 쁠라스 모하메드 5세(Place Mohammed V)광장에 가면 모로코에서 가장 인상깊은 모레스크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카사블랑카는 모하메드 5세 공항을 라바트와 공유하고 있으며 유럽과 중동으로 정기운행을 한다.



사진출처:http://blog.daum.net/mirror/12773709?nil_profile=tot&srchid=IIMIRUKI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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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정보

비자: 별도 비자없이 90일 체류가능.
보건위생: 북쪽 해안에 말라리아의 위험이 있지만 모로코는 아프리카에서 그나마
안전한 지역이다. 의료비는 매우 비싼 편이다.
시간: 세계 기준시. 한국보다 9시간 늦다.
전압: 220V, 50Hz (오래된 지역은 110V도 있다. )
도량형: 미터법(도량형 환산표 참조)
관광객: 연간 2백만명

경비 및 환전

통화: 덜햄(Dr), 1덜햄은 100상띰(centime)
일반경비
저렴한 식사: US$5-10
중급 식사: US$10-15
고급 식사: US$15-30
저렴한 숙소: US$ 15-25
중급 숙소: US$25-50
고급 숙소: US$50-85
편안하게 여행하려면 하루 US$ 40-50 정도, 호스텔에 묵거나 야영을 한다면 US$ 15-20 정도 예상하면 된다.맥주($3)나 다른 수입술은 비싼편이다. 교통비는 대체로 싸고 다양하다. 가장 싸고 빠른 것은 자전거이다.

은행이 많이 있어서 환전, 여행자수표 바꾸기, 카드로 현금인출이 가능하다. 거의 모든 은행이 환전율이 비슷하고 거래가 신속하다.
그 중 최고의 은행은 방끄 마로카인 뒤 꼬메스 엑스뜨앤에라큐떼뤼에 (Banque Marocaine 여 Commerce Extérieur BMCE)이다.
신용카드 현금인출이나 ATM현금인출은 1.5%의 수수료가 붙는다.
다소 호화로운 식당에서는 팁을 주는데 10-15% 정도면 무난하다.
그보다 검소한 식당이나 까페에서는 1,2 덜햄정도면 충분하다.
어떨때는 원하지도 않았는데 팁 때문에 다른 서비스를 제공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짐꾼, 가이드, 잡상인들이 팁으로 먹고 살기 때문에 조금씩 주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팁을 강요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모로코로
가는 길

카사블랑카, 탄제르, 아가디르에 국제공항이 있기 때문에 유럽, 아프리카, 중동과 잘 연결되어 있다. 자가용 운전도 가능하다. 스페인의 알제리카스(Algericas)와 탄제르, 세우타사이를 운행하는 배가 차도 운송하기 때문이다. 지브롤터에서 탄제르까지 주 2회 선박여행도 가능하다.



국내 교통편

만약 시간은 급하고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국내선 비행기를 타는 것도 모로코 곳곳을 둘러보기에 좋은 방법이다. 오삐스 나쇼날 데 슈맹 드 페(Office National Des Chemins de Fer) (ONCF) 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현대화된 철도 시스템을 운행해 모로코내 주요도시 거의를 연결한다. 밤여행에는 침대차가 제공되므로 대체로 버스보다는 기차가 안락하고 빠르다. 열차는 남쪽 마라케쉬까지 운행된다. 그렇다고 해서 버스가 기차를 놓쳤을 때 마지못해 타는 정도로 나쁜 것은 아니다. 버스도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잘 연결되어 있고 효율적이다. 렌터카는 결코 싸지 않지만 영세업자와는 흥정도 가능하다. 기름은 어디서든 넣을 수 있는 편이다. 명심할 것은 도로 곳곳에 경찰이 있고 도로봉쇄도 잦다는 점이다.조금 큰 도시는 공공버스가 있고 표는 2 덜햄 정도이다. 주요도시나 조금 큰 마을에서는 작은 택시를 쉽게 볼 수 있다. 택시는 승객 3명까지 태우도록 허가가 난 것이며 일사병이나 거리의 사기꾼들로부터 피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기도 한다.



여행 시기

북쪽의 겨울날씨는 춥고 습하지만, 해안쪽 기후는 일년내내 여행하기 좋은 편이다. 저지대는 10월에서 4월사이가 선선해서 여행자들에게 가장 좋다. 이 때는 낮기온이 30'c 정도로 따뜻하거나 약간 더운 정도이고 밤기온은 15'c 정도로 선선하거나 약간 쌀쌀한 정도이다. 고지대는 방한복이 필요하다 구릉지쪽으로 여행을 간다면 스키시즌이 12월부터 3월까지이므로 염두에 두는 것도 좋다. 6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성수기에 도보여행을 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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